윤선하 집사 본인상/ 선윤희 권사 부군상
관리자
2026-03-10
조회수 7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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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도현2026-03-13 01:07
카톡으로 긴급히 온 연락을 아침에 받고 황망한 마음으로 하루종일 아무일도 못하고 울며 지내다가 징례식장에 가서 미소짓고 있는 순장님의 영정사진을 보면서 또 한참 눈물을 흘렸네요. 다락방에 갈때면 옆자리를 비워 놓고 기다려주시던 순장님 감사합니다.
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던 우리 순장님, 베풀어 주셨던 모든 것들 잊지않고 흘러갈 수 있도록 저희 가족 또한 그리 살도록 하겠습니다.
같이 울고 웃며 지낸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지만 주님 곁에서 평안하게 지내고 계실 순장님을 생각하니 이 또한 감사라고 표현하기에는 제 믿음이 너무 약한듯 합니다.
감사합니다, 고맙습니다, 사랑합니다 순장님~
항상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던 우리 순장님, 베풀어 주셨던 모든 것들 잊지않고 흘러갈 수 있도록 저희 가족 또한 그리 살도록 하겠습니다.
같이 울고 웃며 지낸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지만 주님 곁에서 평안하게 지내고 계실 순장님을 생각하니 이 또한 감사라고 표현하기에는 제 믿음이 너무 약한듯 합니다.
감사합니다, 고맙습니다, 사랑합니다 순장님~


윤선하 집사 본인상/ 선윤희 권사 부군상
故 윤선하(62세)
빈소 :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(일원동), 12호실
장지 : 성남화장장
우리교회에서 주관하는 장례입니다
위로예배 : 3월 10일 화요일 오후 4시 (교회출발 오후 3:30분)
입관예배 : 3월 11일 수요일 오후 5시 (교회출발 오후 4시 30분)
발인예배 : 3월 12일 목요일 오전 6:20분 (교회출발 오전 5:50분)
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